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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
이미 하나님의 것인 법조직역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이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집행되는 현장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4회 전국대회에서 우리의 작은 결단과 작은 순종을 사용하시어 법조직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있는 놀라운 증거를 보게 하시고, 법조직역이 온전히 하나님의 것이 되는 그날을 꿈꾸며 마지막 때까지 증인 된 삶을 살겠다고 고백하는 결단의 시간을 갖게 하옵소서.
특히 로스쿨 1기, 연수원 41기 새내기 변호사들 어려운 시기에 사회에 나와 절망과 분노의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하고 있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 이들을 위로하시고, 이 작고, 약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용기를 허락하시어, 기드온의 300용사와 같게 하시고, 법조직역에서 하나님의 영적 강국의 기초를 닦는 개국공신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번 전국대회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님이 간섭하시기를 원합니다. 악한 영의 세력 틈타지 않게 하시고, 위로와 기쁨과 결단과 순종이 넘쳐나는 천국 잔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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