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다문화 난민

난민여성 자립 프로젝트 {맘쉐프}

뻬뻬로 2015. 7. 13. 16:37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무더운 여름 날씨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지요? 후원자님의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다름 아니오라, 2014년 처음 시작된 난민여성 자립 프로젝트 {맘쉐프} 가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합니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7 17() 오후 5-9시 명동 명랑 시장 장터 출점으로 준비됩니다. 맛깔스런 콩고 전통 음식을 선보이며, 콩고 난민 여성 두 분과 코트디부아르 여성 난민 한 분이 문화의 창작자로, 쉐프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 또한 아프리카식 머리땋기도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 또한 마련되어 있습니다.

명랑시장에는 {맘쉐프} 이외에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놀이 체험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입니다.

많은 후원자님들께서 {맘쉐프}의 난민분들과 스탭들을 만나고 응원해 주신다면,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배너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