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장애와 개발을 위한
국제정책세미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려
- 7월 1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열려
- 아태지역의 장애청년들이 직접 각국의 장애현실과 삶 공유한다.
❍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상철)와 우상호 국회의원의 공동주최로 7월 1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아태지역 장애와 개발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국은 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된 세계 최초의 나라이고, 현재는 원조 선진국 클럽인 DAC 회원국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에 따른 책임과 요구되고 있다.
❍ 그리고 앞서 2012년도 인천 송도에서 한국정부 주도로 선포된 아태지역 장애인의 권리실현을 위한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2013~2022)’과 2013년 ‘국제개발협력기본법 제 3조’ 기본정신의 장애인을 포함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장애포괄적 국제개발의 기틀은 마련이 되었다.
❍ 하지만, 아직 미흡한 한국사회의 장애인권적 관점과, 아태지역의 현황과 욕구가 정확히 파악이 되어야만 장애인의 욕구와 개발을 전면적으로 충족시키는 서비스가 제대로 지원이 될 수 있다.
❍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태지역 장애청년들이 직접 자국의 장애현황 및 욕구, 국제개발 사례를 공유하는 등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한국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하며, 유웅조 국회 입법조사연구관의 ‘한국의 국제개발협력과 제2차 ODA 계획의 방향’, 이남순 KOICA 시민사회협력팀 팀장의 ‘아태지역 중점 협력국과의 개발과과제’ 발제를 통해 한국에서의 장애포괄적 국제개발 방향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 우상호 국회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태지역 장애청년들 스스로가 자국과 한국과의 협력의 길을 찾는 시간을 갖기 바라며, 한국과 아태지역 장애인의 공동과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한편 이번에 참가하는 아태지역 장애청년들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진행 중인‘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 한국연수팀의 일원으로 이번 국회세미나를 비롯하여, 다음날 7월 17일(금)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2회 국제청년컨퍼런스’를 통해 아태지역에서의 장애와 삶이란 주제로 한국사회에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비장애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장애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사회참여를 통해 미래사회의 주도적 지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 경험을 지원해주는 종합해외연수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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