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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23일(금) 오후2시 30분, 민주통합당 신관 1층 대회의실 -
전국 278개 장애인단체가 연대하고 있는 2012대선장애인연대는 지난 11월 14일 480만 장애인과 그 가족의 열망을 담은 12대 요구공약을 발표하고, 대선후보들이 향후 국정운영에 반영할 것을 약속하는 정책협약식을 제안한바 있다.
대선장애인연대는 장애계의 요구공약이 구호가 아닌 국민과의 약속으로 후보들이 실천하겠다는 진정성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이러한 바람에 민주통합당의 문재인후보가 오는 11월 23일(금) 오후2시 30분, 민주통합당 신관 1층 대회의실(영등포시장 소재)에서 대선장애인연대가 제시한 12대 요구공약을 수용하고, 이행할 것을 밝히는 정책협약식을 갖는다.
대선장애인연대는 계속해서 18대 대선후보들과 장애계 요구공약의 정책협약을 가져 장애계 현안에 대한 보다 구체적 이행계획과 실천의지를 확인할 것이다. 더불어 11월 28일(수) 오후2시 KBS스포츠월드 제1체육관(구, KBS88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대 대통령선거 “장애인정책 공약선포식”에서 대선후보들의 장애인정책에 대한 비전을 재차 확인할 것이다. |